2006년 08월 19일
선선

아침에 비자가 택배로 날라왔다.
이제 갈 수있는 모든 여건은 갖췄는데 어떻게 일정을 짜야할지 막막하다.
뭘 알아야지 젠장...
집에 있기 너무 답답해서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.
태풍때문에 날도 선선하고...
날씨는 정말 기가막히게 좋은데 즐길수가 없다.
공부는 거의 안하고 잡생각만 하다왔네
이놈의 잡생각은 언제쯤 없어질런지....
# by | 2006/08/19 22:39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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